[보도자료] 남양주문화재단, ‘2026 신년음악회’ 전 세대 공감 이끌어낸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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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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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5월 13일 16시 46분 3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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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문화재단, 다산아트홀 2026 신년음악회 성황리 마무리
-출범 후 첫 기획공연, 시민과 함께한 2026년의 시작
-전 세대 공감 이끌어낸 무대
남양주문화재단(대표 조요한)은 지난 1월 23일 다산아트홀에서 개최한 기획공연 <2026신년음악회>를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남양주문화재단 출범 이후 처음 선보인 기획공연으로 신년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 문화예술의 가치를 나누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공연 당일 다산아트홀에는 많은 시민들이 찾으며 다산아트홀 기획공연인 <2026신년음악회>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공연 프로그램은 정통 클래식과 오페라 아리아, 영화 및 뮤지컬 OST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 친숙한 레퍼토리와 해설이 어우러진 구성은 클래식 음악에 대한 관객들의 이해와 몰입도를 높였다.
무대에는 소프라노 강혜정, 베이스바리톤 길병민, 비올라 앙상블 ‘올라비올라’가 출연해 완성도 높은 연주를 선보였다. 강혜정은 풍부한 성량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무대를 이끌었으며 길병민은 협연과 함께 콘서트 가이드로 나서 관객의 눈높이에 맞춘 해설로 자연스러운 소통을 이끌었다. 세계 최초의 비올라 앙상블 ‘올라비올라’는 깊이 있고 세련된 현악 사운드로 공연 전반을 풍성하게 채웠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길병민의 해설과 수어통역사가 함께 무대에 올라 “모두를 위한 문화예술”이라는 재단의 방향성을 공연에 담아냈다.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은 “저렴한 가격으로 수준 높은 공연을 가까운 곳에서 즐길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 “친절한 해설과 프로그램 구성 덕분에 공연이 한층 편안하게 다가왔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한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계속 이어지길 기대한다”, “지역 공연장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다”는 의견을 통해 다산아트홀 기획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조요한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신년음악회는 재단 출범 이후 첫 기획공연으로 시민과 문화예술의 가치를 나눈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남양주문화재단은 올해 다산아트홀 기획공연을 시작으로 공연 프로그램의 시즌화를 통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